2022년 2월 22일 화요일

[시] 순리

                       순       리


물은 바위 절벽을 만나야 아름다운 폭포가 되고

석양은 구름을 만나야 붉은 노을이 곱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인생도 살다 보면 때로는 좋은 일이 또는 슬픈 일이 때로는 힘든 일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오르막 길이 있으면 내리막 길이 있고

장대같은 폭우가 쏟아 질 때와

보슬비 가랑비 여우비가 내릴 때도 있고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깨끗한 날이 있듯이


인생의 참된 즐거움도 역경과 고난을 겪은 뒤 비로소 뒤늦게 깨닫게 됩니다.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미래가 바뀝니다.

그래서 좋은 만남, 좋은 선택이 필요합니다.


병에

물을 담으면 "물병"

꽃을 담으면 "꽃병"

꿀을 담으면 "꿀병"이 됩니다.


통에

물을 담으면 "물통"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통"이 됩니다.


우리 사람의 "마음"도 똑같아서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좋은 대접을 받을 수도 있고 천덕꾸러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즉,

우리 마음 속에 담겨있는 것에 따라 

사람 대접을 받느냐 못 받느냐가 결정됩니다.


불만, 시기, 불평 등 

좋지 않은 것들을 담으면 욕심쟁이, 심술꾸러기가 되고


감사, 사랑, 겸손 등 좋은 것을 담으면 

남들로부터 항상 대접받는 사람이 됩니다.


무엇을 담느냐 하는 것은 

어느 누구의 책임도 아니고


오직 "나 자신"의 선택입니다.


오늘 마음에 무엇을 담으시겠습니까?

겸손, 감사, 사랑, 존경을 

내 마음항아리에 가득 담아서 

나도 행복하고 

남에게 기쁨과 웃음을 전하며... 


내내 평안하시고

좋은 일 믾이 있기를  빕니다...🙏

 


2022년 2월 13일 일요일

노인에게는 안식처를 아이에겐 교육을 청년에게는 일을

모든 세대가 조화로운 공동체가 바람직한 모습이다.



뇌는 현실과 가상을 구별하지 못한다.

뇌는 현실과 가상을 구별하지 못한다.

이에 대해 가장 잘 표현한 영화가 "메트릭스"와 같다.

흔히 우리가 말하는 사단은 머리에 뿔이 달리고, 꼬리가 있으며, 붉은 몸을 가지고, 검은 날개가 있는 실체가 아니다. 부정적인 생각, 낮은 자존감, 불안, 좌절과 같은 감정의 모습이다. 이와 같은 부정적인 생각이 진정 나를 좀 먹는 사단인 것이다.


예를 들면,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라고 이야기하면 듣는 나는 코끼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미 코끼리가 놀구 있다. 그러므로 내가 원하는 행동을 말해야 한다.



2022년 2월 8일 화요일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 크로노스 : 절대적인 시간
■ 카이로스 : 의미있는 시간


우리에게는 두 개의 시간이 있다. 절대적으로 흘려가는 시간, 그리고 추억과 같이 의미가 있는 시간. 이 의미 있는 시간은 아무리 시간이 흘려도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시간이다.

"대지의 여신 가이아와 하늘의 신 우라노스의 아들입니다. 그런데 가이아가 아들 사투르누스를 사주하여 사투르누스는 아버지 우라노스를 죽이면서 생식기를 잘라 바다에 버리죠. 우라노스는 죽기 전에 사투르누스에게 ‘너도 네 자식의 손에 죽을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이 글을 그림으로 그린 것이 프란시스코 데 고야<제 아이를 잡아먹는 사투르누스>이다.





1. 크로노스 (출처 : 나무위키)


우라노스를 거세하는 크로노스. 조르조 바사리 그림

농경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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Κρόνος
Kronos
이름 표기

크로노스가 들고 있는 낫은 우리에게 익숙한 사신이 들고 있는 낫과 같다.
우라노스는 고대신이기 때문에 특수한 도구만이 그에게 상처를 입힐 수 있기 때문이다.

가이아의 명으로 우라노스를 몰아내고 농경신이 되었으나, 향후 가이아의 명을 어겨 저주를 받았다. 자신의 아이에게 왕위를 빼았긴다는 저주로 태어나는 아이를 잡아 먹었다. 후에 제우스에 의해 저주가 완성되어진다.

2. 카이로스 (출처 : 나무위키)


시간의 신


나의 앞머리가 무성한 이유는 사람들이 내가 누구인지 금방 알아 차리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이지만,
나를 발견했을 때는 쉽게 붙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나의 뒷머리가 대머리인 이유는 내가 지나가고 나면 다시는 나를 붙잡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며,
나의 에 날개가 달린 이유는 최대한 빨리 사라지기 위해서다.
왼손에 저울이 있는 것은 일의 옳고 그름을 정확히 판단하라는 것이며,
오른손에 이 주어진 것은 칼날로 자르듯이 빠른 결단을 내리라는 것이다.
나의 이름은 '기회'다.




폭싹 속았수다(수고 많으셨습니다.) 명장면

  고등학교 3학년 가출을 하고, 결국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댁에서 20대를 보내고, 온갖 구박 속에서도 자기를 끔찍히 사랑해주는 남편과, 커가는 아이를 보며 행복하게 웃음을 짖는 모습 얻어온 자전거 타지 말고 고물상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