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5일 월요일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24.2.5

중세 르네상스 시대의 최대의 천재들이며 동시대를 살아간 사람들

이 세 사람의 작품들과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는 피상적으로 알아서 재미가 없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029447i

성수영기자...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꽃미남 후배 그놈, 죽을 만큼 싫었어"


미켈란젤로는 숭고하고, 라파엘로는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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